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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이비종교 신도들 중 불법체류자 강력 추방 정책 절실!이들 집단의 난민 주장은, 교주의 지령에 의한 명령 복종에 의한 행동이지, 정당한 이유를 동반한 난민 주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거짓 난민 주장에 의한 난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8.04.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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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65 2018-04-07 14:20:36

    문선명의 집안은 성씨에 대해 의문이 있습니다. 당장 문익점의 장인집안이 중국계이고, 목화씨는 발굴로 고려 이전인 삼국시대부터 있었다고 확인됐습니다. 고려조정의 관리를 돈으로 포섭해 목화를 전파한 영웅으로 근본세탁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선명에게 교리를 전파해준건 김씨들입니다. 원교리는 대략 중국고기록을 바탕으로 동이계왕족이 하나님의 자손인 천자이며 이런 논리가 만천하로 퍼지고 동방박사가 휴머니즘교리를 이스라엘까지 전파했다.는 내용, 교리전파의 적통적 근본이 없는 것을 알고 부탕질적인 교리로 꾸며 성장한 이단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삭제

    • 2265 2018-04-07 13:31:00

      통일교는 다문화를 포장한 한국민멸족을 위한 종교입니다. 보수든 진보든 정치인들을 포섭질해 한국민들에게 증세해서 가난하게 만들었고 다문화가족들을 복지로 배불리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은 예가 박근해이며 반근령은 통일교결혼식을 했습니다.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의 영새교는 통일교에 흡수됐습니다. 교리도 통일교와 유사했습니다. 그런 통일교도들은 한국적 성씨에 대해서는 관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박근령의 결혼은 폐경이후에 시켰고 박근해는 아직도 결혼을 못하게 했습니다. 중국 등 외국에 본이 있는 성씨들은 바보라도 결혼을 시켜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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